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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aboration

​카림라시드  X  아나로기즘

카림 라시드는 세계화된 사회의 시민으로서 분쟁과 전쟁, 국경, 계급의 통념을 넘어서는 세상을 그린다. 그의 작품 글로벌러브는 2014년 이탈리아 기업 리바 1920Riva 1920의 고도로 숙련된 목제품 제작 기술로 최초 제작되었다. 2017 한국 에디션으로 제작된 글로벌러브는 카림 라시드가 인류에게 전하는 사랑, 평화 그리고 기존 관습을 뛰어넘는 통합의 메시지를 담은 호소이다. 그는 말한다. “우리 모두는 하나에서 시작되었고, 머지 않아 다시 하나가 될 것이다.” 글로벌러브는 이토록 강한 카림 라시드의 결의와 믿음을 담은 작품이다.
Karim Rashid is a citizen of global community. Karim imagines the world beyond the norms of conflict, war, boundary and class between people. Globalove was initially realised by the Italy-based extraordinaire company, Riva 1920 in year 2014 with Riva’s highly sophisticated production technology in wood objects. Globalove (Korea edition in 2017) is Karim’s universal message of love, peace and appeal to unity without having been limited to conventional boundaries. He states that “We all started as one and will all be one again one day soon.” Such firm resolution and belief have been recognised into Globalove.

Globalove Sculpture in Collaboration with Analogizm  글로벌러브, 한국 아나로기즘 스튜디오와의 협업 작품
(H)3110x(W)2070x(D)2300mm  Birch, audio and lighting system
Karim Rashid X Analogizm  카림 라시드 X 아나로기즘 2017  Korea

 

[아나로기즘 Analogizm]
한성재 HAN, Sung-jae
이상호 LEE, Sang-ho
이동규 LEE, Dong-kyu
김종수 KIM, Jong-soo
이두연 LEE, Duyeon
박주현 PARK, Juhyeon
진용훈 JIN, Yonghun
지승환 JI, Seung-hwan 

세계최고의 스피커 "Feastrex"  

Feastrex 의 스피커 콘지에 사용되는 종이는 일본에서 9대째 내려오는 인간문화재 가문에서 만드는 종이로 화가 파블로 피카소가 석판화에 사용하던 아주 뛰어난 종이다. 이 종이는 한지와 마찬가지로 닥나무 껍질에서 채취한 강인한 섬유로 구성되어 스피커 콘에 요구되는 빠른 신호전달속도를 갖추고 있는 뛰어난 종이이다.

 

 

 

Feastrex 의 자료

http://shinshu.fm/MHz/06.94/archives/0000278241.html

http://shinshu.fm/MHz/06.94/archives/0000299019.html

http://shinshu.fm/MHz/06.94/archives/0000287125.html

http://shinshu.fm/MHz/06.94/archives/0000258700.html

Feastrex는 秋山幸仁(야키야마(학술박사)) 가 운영하는 스피커 브랜드이다. Feastrex의 기술은 Naturflux(구형 자기회로) 라는 기술인데 이 기술은 스피커 구동 시 보이스코일 갭의 왜곡이 0.25%로 세계에서 가장 작은 오차를 가진 스피커 기술이다. Feastrex 는 세계 최고 오디오쇼 "Rocky Mountain Audio Fest Denver 2008" 에서 출품된 200개 출품작 중 Best 6점을 선정하는데 스피커 부분에 유일하게 선정되었으며 미국 웹진 AUDIO FEDERATION 에서 최고의 사운드로

평가를 받은 스피커이다.

 

이번 Collaboration은  Analogizm 이 Feastrex의 디자인 의뢰를 받아 진행된 프로젝트 이며 Feastrex 의 유닛과 기술진들의 한국내방으로 정교하게 셋팅된, 놀라운 Collaboration이며. 진정한 Design Hi-Fi Aoudio 를 기대한다. 

A new project by Louis Vuitton "ARTisans" and AnalogiZm Collaoration

'장인정신의 보존과 계승'. 1854년 파리의 어느 트렁크를 제작공방으로 시작한 루이비통이 창립이래 5세대에 걸쳐 지켜온 가장 중요한 가치다. 루이비통 코리아가 27일 지난 1년간 기획 추진해온 사회공헌 프로젝트 '아티잔스'(ARTisans)를 공식 출범했다. '아티잔스'는 예술과 사회공헌을 접목시킨 시도로 전통과 혁신을 동시에 추구해온 브랜드의 철학을 대변한다. 이번 '아티잔스'는 첫 프로젝트는 전통악기장과 현대미술가들이 만나 한국전통문화의 가치를 재조명한다. 목조형가구학을 전공하며 소리의 시각화에 관심을 기울여온 한성재 작가는 바닥에 앉아 연주해온 가야금을 의자에 앉아 연주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악기의 기능만이 아닌, 테이블 기능도 할 수 있게 했다.

Ballantines and AnalogiZm Collaoration

발랜타인 21년산을 기념하기위한 발랜타인과 Analogizm 의 콜라보작업. 천천히 느리더라도 기본을 지키며 꾸준히 오랜 시간 쌓여 깊이와 원숙함을 갖추며 나아가는 것들이 진정한 가치의 혁신이라고 생각하며 그것이 조지 발랜타인이 말하는 혁신 이다. 우리는 그런 농익은 혁신을 작업에 넣고 그로 하여금 조지 발랜타인의 혁신을 표현하고 싶었다. 오랜 목재 마감 기법 중 나무 진액을 알콜에 녹여 바르는 기법이 있다. 그런 기법을 응용하여 나무진액을 발랜타인 21년산에 넣고 많은 시간을 기다리며 녹였고 그 액을 나무표면에 입혀 나무 마감뿐만 아니라 발랜타인 21년산 고유의 색과 향을 그대로 가구에 입혀 농익은 혁신을 표현하였다. 또한 소리를 가미시켜 평소엔 위스키를 즐기는 테이블로 사용하다가 음악이 필요할 땐 테이블에 숨겨있던 스피커를 열어 음악을 진공관 앰프를 통해 즐길 수 있게 제작되었다.

Liesangbong and AnalogiZm Collaoration

패션디자이너 이상봉은 한성재 작가와 협업하여 그가 제작한 스피커에 한국을 대표하는 단청을 입히고 색을 입혀

이상봉 디자이너만의 한국적인 감성이 녹아들어간 작품으로 재탄생시켜 외부작가와 Collaboration이 목적인 전시

"A to Z" 를 통해 전시하였다.

중요무형문화재 나전칠기장 제10호 고 김태희선생 사사 최종관

and AnalogiZm Collaoration

공예문화 진흥원의 "스타상품 개발" 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젊은 작가와 현재 우리전통을 이끌고있는 장인과의 Collaboration 작품이다.

한국의 정적이고 간결한 선으로 책상을 제작하였다. 나무는 습기에 의한 수축과 팽창으로 조금씩 움직이며 가구로서

문제점이 있는데 다른 마감과는 달리 옻은 나무가 수축팽창할때 깨지거나 갈라짐 없이 같이 움직이며 온전한 상태를

유지해 주는 특성을 가구에 접목시킨 작품이다.